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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분할 매수(DCA)

다른 이름: DCA · 분할 매수 · 적립식 투자 · 코인 적립

정의

적립식 분할 매수(DCA)는 가격과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일정한 간격으로 꾸준히 매수해 평균 매수 단가를 분산시키는 방법입니다.

적립식 분할 매수의 작동 방식

한 번에 큰 금액을 사면 매수 시점이 고점이었을 때 부담이 큽니다. DCA는 매주나 매달 같은 금액을 사기 때문에 가격이 낮을 때는 더 많은 수량을, 높을 때는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되어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을 줄여 줍니다.

많은 거래소가 정기 구매나 자동 적립 기능을 제공해 원하는 주기와 금액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수할 때마다 수수료가 붙으므로 너무 작은 금액을 너무 자주 사면 비용 비중이 커집니다.

DCA는 손실을 막아 주는 방법이 아닙니다. 가격이 계속 내려가면 평균 단가도 함께 내려갈 뿐 평가 손실은 생깁니다. 오래 보유할 자산을 정하고, 생활비와 분리된 여유 자금으로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시

매달 100만 원어치 BTC를 3개월 동안 산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첫 달 가격이 1억 원이면 0.01 BTC, 둘째 달 8,000만 원이면 0.0125 BTC, 셋째 달 1억 2,500만 원이면 0.008 BTC를 삽니다. 총 300만 원으로 0.0305 BTC를 모았으니 평균 단가는 약 9,836만 원입니다. 세 가격의 단순 평균인 약 1억 167만 원보다 낮은데,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샀기 때문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가격이 오를 때만 적립하고 떨어지면 멈춰 DCA의 효과를 스스로 없앱니다.
  • 매수 금액이 너무 작아 수수료가 매수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 DCA를 하면 손실이 나지 않는다고 오해해 생활비까지 투입합니다.

배우고 실습하기

거래소에서 해 보기

OKX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링크로 가입하면 아래 코드가 적용됩니다.

코드nexu888OKX 열기

자주 묻는 질문

DCA와 한 번에 사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시기에는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할 수 있고, 등락이 큰 시기에는 DCA가 매수 시점 부담을 줄여 줍니다. 미래 가격은 알 수 없으므로 감정적 매매를 줄이는 도구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DCA 주기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급여일에 맞춘 월 단위나 주 단위가 흔합니다. 주기보다 중요한 것은 수수료를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 오래 지킬 수 있는 규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