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풀(Launchpool)
다른 이름: 런치풀 · Launchpool · 토큰 파밍 이벤트
정의
런치풀은 거래소가 신규 토큰을 상장하기 전후에 사용자가 BNB나 USDT 등 지정 자산을 맡겨 두면 그 비율에 따라 새 토큰을 나눠 주는 이벤트입니다.
런치풀의 작동 방식
바이낸스 런치풀이 대표적이며, 다른 거래소도 비슷한 이름의 이벤트를 운영합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 풀마다 보상 총량이 정해져 있고, 내가 예치한 금액이 전체 예치금에서 차지하는 비중만큼 보상을 받습니다. 대개 시간 단위로 보상이 쌓이며 언제든 예치를 해제할 수 있는 구조가 많습니다.
원금이 되는 자산 자체는 대부분 그대로 돌려받기 때문에 신규 토큰을 사는 것보다 위험이 작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예치한 BNB나 다른 코인의 가격 변동은 그대로 떠안고, 보상으로 받은 신규 토큰은 상장 직후 가격 변동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참여자가 많을수록 1인당 보상은 줄어듭니다. 예상 수익률은 참여 금액이 바뀔 때마다 변하므로 이벤트 시작 직후 표시된 수치를 확정 수익으로 보면 안 됩니다. 참여 자격과 지역 제한도 거래소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어떤 런치풀의 하루 보상이 신규 토큰 1,000,000개이고 전체 예치액이 5억 USDT 상당이라고 가정합니다. 내가 5,000 USDT 상당을 예치하면 비중은 0.001%이고 하루 보상은 10개입니다. 기간이 10일이면 100개를 받습니다. 상장 후 토큰 가격이 0.5 USDT라면 약 50 USDT의 가치이고, 0.2 USDT로 떨어지면 20 USDT가 됩니다. 그 사이 예치 자산 가격이 3% 내리면 150 USDT 손실이 보상보다 클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이벤트 초반에 표시된 높은 예상 수익률을 확정 수익으로 생각합니다.
- 보상을 받으려고 변동성이 큰 예치 자산을 무리하게 삽니다.
- 보상 토큰을 상장 직후 가격 변동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들고 있습니다.
배우고 실습하기
거래소에서 해 보기
Bitget.com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링크로 가입하면 아래 코드가 적용됩니다.
nexu888Bitget.com 열기자주 묻는 질문
런치풀은 원금 손실이 없나요?
예치한 코인 수량은 대개 그대로 돌려받지만, 그 코인의 가격이 내리면 가치 손실이 생깁니다. 받은 신규 토큰 가격도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런치풀과 런치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런치풀은 자산을 예치해 신규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 방식이고, 런치패드는 신규 토큰을 정해진 가격에 직접 구매하는 방식입니다.